Gyeongui Highway Transit CIQ Office

Project Information

2007년 7월 2일 노무현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경의선 남북출입국 사무소를 통해 군사분계선(MDL)을 건넜다. CIQ란 세관, 출입관리, 검역 등의 출입국 행정업무를 처리는 국가기관 사무소다. 공사비는 425억 투입되었다. 본 건물 이외에도 입출경 게이트 2곳, 입출경 분소 2곳, 화물 입출경 분소 및 게이트 2곳, 세관창고, 차량검사소 등 부소시설이 10개나 된다. 경의선 CIQ는 RFID(무선인식)장비가 설치되어 방문자의 인적 사항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화물차의 운전자들도 차량에서 내릴 필요없이 통관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CIQ에서 통관절차를 마치면 남방한계선의 제2통문을 지나 DMZ로 들어가게 된다. 현재 DMZ 출입은 유엔사가 관리하고 있다. 개성공단 가동시 남한 근로자들은 경의선 CIQ를 통과하여 북한으로 진입하고 복귀한다. 경의선 CIQ는 남북한 통일의 중요한 초석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

Date
11/20/2003
Client
통일부
Location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Architect
유신건축
Type
Office

경의선 출입국 관리소 CIQ

건축개요

용도: 공공업무시설 (출입국관계시설)

대지면적: 66,373.00 ㎡

건축면적: 13,749.36 ㎡

연면적: 17,437.84 ㎡

규모: 지하1층, 지상2층

구조: 철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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